![]() ▲충북대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지난 23일 공과대학 4호관(E8-8동) 305호 C-Track in Lab에서 ‘2025 동계 SKILL-UP 비교과 프로그램 – LIMO PRO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충북대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대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지난 23일 공과대학 4호관(E8-8동) 305호 C-Track in Lab에서 ‘2025 동계 SKILL-UP 비교과 프로그램 – LIMO PRO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단 참여학과 학부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위고로보틱스 홍창민 선임연구원이 강사로 참여해 자율주행 기술의 기초 이론부터 실습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과정은 ROS2 기초 학습, LIMO 플랫폼 조작, 센서 데이터 활용 등 자율주행의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실습 위주의 학습이 이뤄졌다.
참가 학생들은 프로젝트 기반 실습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허주영(지능로봇공학과 3학년) 학생은 “ROS2 구조와 센서 데이터 흐름을 직접 확인하며 이해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특히 LIMO 실습이 인상 깊었고 자율주행 분야 진로를 고민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곤우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율주행 기술을 보다 실질적으로 이해하고 체험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