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기섭 진천군수 출판전시회 포스터. |
[충북넷 조민상 기자] 3선 연임 제한에 걸린 더불어민주당 소속 송기섭 충북 진천군수가 조기 사직을 통해 일찌감치 도지사 선거운동에 나서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측근 등에 따르면 송 군수는 다음 달 초 사직하고 본격 당내 경선에 도전한다.
사직에 앞서 송 군수는 오는 17일 청주 한 호텔에서 출판전시회를 열고 자신의 구상을 밝힐 예정이다.
재임 기간 누적 투자유치 15조원, 19년 연속 인구 증가 등을 이끈 송 군수는 정통 관료 출신으로 민선 6기 보궐선거를 통해 진천군수에 취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