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에서 진행한 고환율에 따른 충북 수출입기업 대책회의.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도는 8일 고환율 대응 대책회의를 열고 환율 변동이 도내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KOTRA 충북지원본부 등 수출 유관기관과 충북연구원, 수출입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충북연구원 관계자는 "고환율로 수출기업의 원화 환산 매출이 늘 수 있는 반면 수입 원자재 의존도가 높거나 외화 부채를 보유한 기업은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예측했다.
기업들은 원가 상승과 자금 조달의 어려움, 환율 변동에 따른 경영 불확실성을 주요 애로사항으로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