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청 전경.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도는 8일 도청에서 ‘4차 충청북도 환경교육계획(2026~2030)’ 수립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계획은 향후 5년간 도내 환경교육 방향과 실행 과제를 담은 중장기 계획으로 도민 환경 인식 조사와 전문가 자문, 공청회 등을 거쳐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도와 시·군 관계자, 전문가들이 참석해 계획 내용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계획에는 환경교육 기반 강화와 학교와 지역 연계 교육 확대, 사회환경교육 활성화와 협력 체계 구축 등이 포함됐다.
도는 이를 통해 환경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