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 방역의 날 환경소독 포스터.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도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매주 금요일을 ‘일제 방역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
도는 경로당과 복지시설 등 감염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환경 소독과 위생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필요할 경우 예산 범위 내에서 방역 물품도 지원한다.
이번 조치는 계절성·신종 감염병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상시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도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매주 금요일을 ‘일제 방역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
도는 경로당과 복지시설 등 감염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환경 소독과 위생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필요할 경우 예산 범위 내에서 방역 물품도 지원한다.
이번 조치는 계절성·신종 감염병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상시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