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청 임시청사 전경.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청주시 보건소는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양성 판정을 받은 56세 국민을 대상으로 확진검사비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기존 병·의원급뿐 아니라 종합병원과 상급종합병원에서도 동일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정부24 또는 보건소 방문으로 가능하며 소급 신청도 3월 31일까지 접수된다.
기존 병·의원급뿐 아니라 종합병원과 상급종합병원에서도 동일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정부24 또는 보건소 방문으로 가능하며 소급 신청도 3월 31일까지 접수된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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