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부된 그림책 3종이 정식 출판됐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하 충북인평원)은 성인문해학습자와 학습동아리, 초등학생들이 협업해 제작한 그림책 1500권을 도내 430여 개 기관에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그림책은 '성인문해학습자 알리고 싶은 우리 지역이야기 그림책 공모전'에 선정된 작품들이다.
△남이면에서 피어난 글자 꽃(대상) △화개산 피수리 고개(최우수상) △지새울 효자 김덕숭 이야기 등 3종이 정식 출판돼 기부됐다.
대상 수상작 ‘남이면에서 피어난 글자 꽃’은 청주시 남이면 황금길 작은 도서관에서 늦은 나이에 한글을 공부하며 느낀 변화를 문해학습자 시선에서 담아낸 작품이다.
해당 그림책은 도내 도서관, 시군 평생학습관 등에서 대여할 수 있으며 충북인평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열람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