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서원보건소, 고위험 아동·청소년 대상 미술치료 운영

2월 25일까지 매주 화·수 진행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26/01/20 [14:14]

청주시 서원보건소, 고위험 아동·청소년 대상 미술치료 운영

2월 25일까지 매주 화·수 진행

신수빈 기자 | 입력 : 2026/01/20 [14:14]

▲고위험군 맞춤형 미술치료에 참여 중인 청소년들.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 서원보건소는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고위험군 맞춤형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일부터 2월 25일까지 매주 화·수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청주시서원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프로그램은 다양한 미술활동을 통해 참여자가 내면의 불안과 스트레스를 완화해 안정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고위험군 청소년의 심리 특성을 고려해 감정 표현 중심의 미술치료 기법을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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