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2026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모집

분기별 선착순 마감... 1회 30만원 지급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26/01/22 [15:11]

충북도, 2026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모집

분기별 선착순 마감... 1회 30만원 지급

신수빈 기자 | 입력 : 2026/01/22 [15:11]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지원사업.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도와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올해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지원사업'의 1분기 참여자 2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3월 27일까지로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생애 1회 30만원을 지급한다. 아울러 마케팅·세무회계 등 반기별 온라인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한다.

 

본 사업은 전국 최초로 2023년에 도입된 이후 2025년까지 3665명의 청년 소상공인을 지원했다. 올해 충북도는 1050명의 청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창업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충북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면서 2019. 1. 1. 이후 신규 창업자로 중소기업(소상공인)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자다. 

 

충북도 인증기업, 청년친화 강소기업, 착한가격업소, 사업 관련 특허 등을 보유한 기업은 우선 지원 대상이 된다.

 

신청방법은 이메일 접수가 원칙이며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 확인 또는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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