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고인쇄박물관.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고인쇄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5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4회 연속 평가인증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의 운영 수준을 점검하고 문화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3년마다 시행된다. 청주고인쇄박물관은 평가점수 91.5점을 획득해 도내 1위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평가는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설립 목적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 적정성 △자료 수집·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공적 책임 등 5개 분야를 종합 심사한다.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직지문화축제와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 교육·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관람객 중심 문화서비스를 꾸준히 개선해 왔다.
또 문화적 소외계층 대상 프로그램 운영, 지역 협력 사업 추진 등 공립박물관이 수행해야 할 공적 책임 강화를 위한 활동도 지속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