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지식재산센터는 지난 29일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을 마친 도내 기업 11곳을 대상으로 졸업 인증 현판 전달했다. 사진은 ㈜메디클러스 현판 전달식 모습. © 충북넷 |
충북지식재산센터는 지난 29일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을 마친 도내 기업 11곳을 대상으로 졸업 인증 현판 전달했다.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선정해 3년간 해외 특허·상표·디자인권 확보와 글로벌 진출 전략 수립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졸업 기업 가운데 ㈜메디클러스는 지식재산 전략을 활용해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수출국가와 고용 규모도 약 1.5배 확대됐다.
이외에도 ㈜익성의 ‘천만불 수출의 탑’,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의 ‘이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에어레인의 기술특례상장 등 참여 기업 전반에서 수출 확대 성과가 이어졌다.
센터는 현재 ‘2026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 중이며 신청은 오는 2월 19일 오후 6시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