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청원생명축제 추진위원회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는 오는 10월 2~11일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2026 청원생명축제’를 개최한다.
시는 3일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 준비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와 축제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축제 운영 성과와 개선사항을 종합 점검하고 올해 완성도 높은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추진위원회는 그동안 축적해 온 농축산물 판매 중심 성과를 기반으로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만드는 데 뜻을 모았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청원생명축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도농 상생과 지역 공동체 화합에 기여해 온 시 대표 농업 축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