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진상 충북중기청장이 케이디켐㈜을 방문해 기업 관계자들과 논의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충북중기청)은 4일 충북 보은군에 위치한 정밀 화학소재 전문기업인 케이디켐㈜을 방문해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수출기업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1986년에 설립된 케이디켐㈜은 PVC(폴리염화비닐) 안정제를 주력 생산하는 코스닥 상장사로 전 세계 30개국 이상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국내 유기액상안정제 분야에서도 높은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현장에서 케이디켐㈜ 측은 글로벌 시장 확대 과정에서의 현장 경험과 정책 제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노진상 청장은 “대기업 못지않은 기술혁신으로 수출과 매출을 확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