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 예술의 거리 문화공간 투어 지도.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는 4일 ‘청주 예술의 거리’ 활성화를 위해 청주소나무길 자율상권조합, 원도심 문화예술공간 관계자와 상생 협약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백남권 청주소나무길 자율상권조합 이사장, 원도심 문화예술공간(13곳) 대표, 그리고 시 홍보대사 정진 배우가 참석해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계와 지역 상권, 시 홍보대사가 함께 참여해 예술의 거리를 중심으로 공동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청주 예술의 거리는 상당구 중앙동 일원에 소공연장 8곳과 갤러리 5곳 등 문화예술공간 13곳이 형성된 지역으로 2023년 조성 이후 ‘청주의 대학로’로 불리며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협약 기관들은 앞으로 △문화예술공간 및 지역 상권 온·오프라인 홍보 △공동 이벤트 기획·운영 등 활성화 방안 발굴 △원도심골목길축제 ‘봄:중앙극장’ 개최 △브랜드 가치 제고 △소외계층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등을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