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 글로벌선진학교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문화제조창을 방문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 문화제조창은 로컬100 1기 지역문화대상에 이어 2기에도 선정돼 연초부터 벤치마킹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문화제조창 방문은 지난달 20일 음성군 소재 글로벌선진학교를 시작으로 진도군문화도시센터와 구미시의회 등 전국에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문화제조창은 정부 부처는 물론 공공기관, 전국의 자치단체와 의회, 해외 각국 방문단 등 벤치마킹 방문지로 급부상했다. 특히 신규 임용 공무원과 승진 사무관들의 현장 연수 필수 코스가 됐다.
청주문화재단 관계자는 “1946년 가동을 시작해 1990년대 말까지 청주의 근대경제를 이끌었던 연초제조창에서 버려진 폐산업시설을 지나 청주의 문화경제를 이끄는 문화제조창으로 변신하기까지 이처럼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가진 공간은 세계 어디에도 흔치 않을 것”이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