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진상 충북중기청장이 에어팬텍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충북중기청)은 5일 충북대 글로벌테크벤처센터(이하 G-벤처센터)를 방문해 현장 점검하고 입주 기업인 에어팬텍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G-벤처센터는 충북중기청과 충북대가 협력해 기술집약형 유망 벤처·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창업보육센터로 현재 첨단 산업 분야 37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기업의 제품 사업화,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날 노진상 청장이 방문한 ‘에어팬텍’은 G-벤처센터 입주 이후 AI 제어 기술과 로봇팔 응용 기술을 접목한 임플란트 블라스팅* 장비를 개발해 해외 수출에 성공하는 등 잠재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말 ‘충북 우수중소기업’에 선정됐다.
* 치과용 임플란트 표면을 거칠게 처리해 골융합(뼈와 임플란트의 결합)을 촉진하는 장비
충북중기청은 창업·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창업지원기관을 꾸준히 방문하고 기업 애로를 직접 듣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