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상단부터 원종혁, 구대한, 이한샘, 임하나, 박수빈, 이세현, 김소희 선수.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청주시청 양궁부는 지난 2~5일 열린 ‘39회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리커브 남자 단체전팀(구대한, 이한샘, 원종혁 선수)과 리커브 여자 단체팀(김소희, 이세현, 임하나, 박수빈 선수) 모두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 개인전에서는 구대한 선수가 동메달을 거머줬다.
오는 3월 16~20일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2026 국가대표 3차 선발전이 열린다.
청주시청 양궁부에서는 김우진, 구대한, 원종혁, 류예인 선수가 선발전에 출전한다. 3차 선발전 이후 1·2차 평가전을 거쳐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최종 국가대표가 확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