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의회 의원들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청주시의회는 9~10일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김현기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로뎀지역아동센터, 충북재활원보호작업장, 청주흥덕시니어클럽 등 관내 14개 시설을 찾아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현기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시설 종사자분들께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자 방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과 지원이 이어지도록 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