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넷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활성화재단은 지역 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시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와의 사전 상담을 통해 수요 파악 후 1:1 현장 방문 맞춤 컨설팅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컨설팅은 1회당 약 2시간 내외로 자문을 제공하며 전액 무료다.
지원 분야는 △점포 경영 및 금융 진단 △채무 문제 상담 등 금융 컨설팅 △마케팅·홍보 △인사·노무 등 경영 컨설팅이다.
특히 재단은 지난해까지 시에서 운영하던 사업을 위탁받아 추진하는 만큼 사업 운영에 즉시 활용 가능한 개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접수받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신청 방법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