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진행된 K-이차전지 핵심인재양성센터 현장견학 및 성과교류회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청주대 RISE사업단의 K-이차전지 핵심인재양성센터와 이차전지 공동연구센터는 최근 KOICA 전문인재 양성 프로그램 에너지 분야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사업 선정은 청주대 RISE사업단이 추진한 이차전지 특성화 전략과 산학연 연계 인재양성 체계 구축의 성과다.
특히 두 센터를 중심으로 구축해온 교육·연구 인프라, 기업 연계 현장실습 프로그램, 국제협력 네트워크가 KOICA 에너지 분야 전문인재 양성 사업의 취지와 부합하며 이번 사업 수주로 이어졌다.
청주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도상국 에너지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이차전지·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이론·실습 교육, 산업체 연계 현장교육, 연구 공동프로젝트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국내 이차전지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과 첨단 실험 인프라 활용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산업을 선도할 전문인재를 양성한다.
박진주 과제책임자(청주대 에너지융합공학과 교수)는 “이차전지와 에너지 전환 기술은 글로벌 탄소중립 시대의 핵심 분야인 만큼 국제협력 기반의 교육과 연구를 통해 지속가능한 에너지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