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진공필 애국지사 손자 김모 씨(왼쪽)과 이범석 청주시장.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이범석 청주시장은 107주년 3·1절을 앞둔 20일 독립유공자 유족을 위문했다.
이날 이 시장은 고(故) 진공필 애국지사의 손자 김모(85) 씨의 집을 찾아 독립유공자 가족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존경을 표했다.
고 진공필 애국지사는 경기도 안성군에서 태어나 1919년 3월 마을 주민과 항일 만세운동 등 시위를 이어가다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정부는 2011년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다.
이어 이 시장은 오찬 행사에 참석해 60여명의 독립유공자 유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