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서원대에서 열린 'AI 대전환을 위한 충북 라이즈(RISE) 평생교육 컨퍼런스’. |
충북도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2년 차를 맞아 취업률 제고와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 속도를 낸다.
도는 27일 11차 RISE 위원회를 열어 올해 RISE 시행 계획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또 지난해 두 차례 공모로 선정한 132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지역 간 연계·협력을 강화해 사업 구조를 고도화한다. 성과 관리 체계도 한층 강화한다.
지난해 교육부 RISE 계획 수립 및 체계 구축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국비 174억원을 추가 확보한 도는 올해 충북형 RISE를 지역 혁신 핵심 플랫폼으로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김영환 지사는 "충북형 RISE의 핵심은 지·산·학 협력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과 취업률을 높이는 것"이라며 "올해 RISE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