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8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가 사흘간 17만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충북넷 |
충북 청주시를 '훈민정음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시민단체가 공식 출범한다.
훈민정음특별시 청주만들기 추진위원회는 다음 달 6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훈민정음특별시 청주만들기 시민모임 창립총회 및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조동언 명창의 축하공연과 김진식 충북대학교 국어교육과 명예교수의 초청 강연 드이 진행될 예정이다.
추진위는 앞서 훈민정음 언해본 글자 수에 맞춰 108명의 발기인을 모집한 후 지난달 7일 충북자연과학연구원에서 '훈민정음특별시 청주 만들기 발기선언대회'를 열었다.
청주시장 출마 후보들도 초정 일대 역사적 가치 재조명과 문화·관광 자원화, 관련 축제와 전시 콘텐츠 확대 등 다양한 추진 방안에 공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