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주 청주대 교수, 청원구청 신입 공무원 예절교육 특강

‘2026 플러스 멘토링’ 일환... 공직 기본 소양·소통 역량 강화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26/03/04 [14:16]

윤성주 청주대 교수, 청원구청 신입 공무원 예절교육 특강

‘2026 플러스 멘토링’ 일환... 공직 기본 소양·소통 역량 강화

신수빈 기자 | 입력 : 2026/03/04 [14:16]

▲윤성주 청주대 항공서비스학과 교수가 신입 공무원과 멘토를 대상으로 기본 예절교육 특강을 하고 있다.

 

[충북넷 신수빈 기자] 윤성주 청주대 항공서비스학과 교수는 청주시 청원구청 신입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기본 예절교육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2026 플러스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신입 공무원의 조직 적응과 공직자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윤 교수는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에티켓’과 ‘올바른 소통 방법’을 주제로 △첫인상의 중요성 △표정 및 태도 관리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소개·악수·명함 예절 등을 교육했다.

 

내용은 민원 응대와 조직생활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윤 교수는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대민 응대 역량을 함께 돌아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대학의 전문성을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청주대 항공서비스학과는 서비스·커뮤니케이션 분야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등 지역사회에 맞춤형 특강과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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