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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보건과학대는 2026학년도 개강을 맞아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및 금연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교내 학생회관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청원구보건소와 충북금연지원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금연 상담과 클리닉 신청 접수가 이뤄졌으며 학생과 교직원 약 100명이 참여해 금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은 2024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에게 금연보조제와 금연 꾸러미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상담과 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김정숙 학생취업처장은 “학생과 교직원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역 보건기관과 협력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