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배 충북연구원 원장(왼쪽에서 세번째)과 기획경영실 직원들이 보라색 의상을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연구원은 6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Happy Women’s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영배 원장과 기획경영실 직원들이 보라색 의상을 착용한 채 직원들에게 ‘빵과 장미’를 전달하며 성평등의 의미를 공유했다. 보라색은 여성 인권과 성평등을 상징하는 색이다.
‘빵과 장미’는 세계 여성의 날을 상징하는 대표적 상징물로 빵은 여성의 생존권과 경제적 권리를, 장미는 참정권과 인간의 존엄성을 의미한다.
충북연구원은 그동안 여직원협의회 운영, 여성리더십 교육,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및 양육휴가제, 성희롱 예방교육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양성평등 조직문화 확산에 노력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