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민PD·충북 미디어크리에이터들이 6일 열린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6일 충북의 다양한 매력을 홍보할 도민PD와 충북 미디어크리에이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발된 도민PD는 충북 도내 거주자를 대상으로 충북 미디어크리에이터는 거주지 제한 없이 선발됐으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12월까지 사회·문화·관광·도정 정책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월 평균 10편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온라인과 SNS를 통해 홍보 활동을 펼친다.
선발된 도민PD와 미디어크리에이터에게는 활동 기간 영상 제작비가 지원되며 제작된 콘텐츠는 향후 도정 홍보와 교육 영상 등으로 활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