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한국 청주시의원(왼쪽)이 맘스캠프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이한국 청주시의회 의원은 10일 충북 지역 맘카페 ‘맘스캠프’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이 의원이 '청주시 선택예방접종 지원 및 위탁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백일해 예방접종 무료지원 사업을 시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달됐다.
이 의원은 2024년 조례 개정을 통해 임산부와 배우자의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 근거를 마련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무료접종 사업이 시행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현재 임산부 932명, 배우자 659명 등 1591명이 무료 예방접종을 받았다.
이 의원은 “예방접종 지원으로 출산가정의 부담을 줄이고 신생아 건강 보호에 도움이 되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가족 구성원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정책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선영 맘스캠프 대표는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 정책이 출산가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아이와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정책이 계속 확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