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원구청 민원실에 전시된 지역 작가 미술작품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는 성안동·용암1동 행정복지센터와 청원구청 민원지적과 민원실에서 ‘우리 동네 미술관’ 전시를 운영한다.
‘우리 동네 미술관’은 지역 미술인의 창작활동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이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예술작품을 감상하도록 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된 사업이다.
시는 지난 2월 ‘시작·열정’을 주제로 작품을 공모해 심사를 거쳐 서양화, 한국화, 사진 등 3개 분야에서 50점을 선정했다. 선정 작품은 약 10개월간 전시되며 2개월 단위로 순환 교체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성안동 행정복지센터에 서양화 3점, 용암1동 행정복지센터에 서양화 4점, 청원구청 민원지적과 민원실에 서양화 2점과 한국화 2점이 각각 전시돼 방문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