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유진 충북보건과학대 졸업생이 후배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보건과학대는 18일 교내 다온관에서 채널A 밀리터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강철부대W’ 출연자이자 부사관계열 졸업생 전유진 동문을 초청해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는 전유진을 비롯해 한수빈, 곽선희, 이어진 등 출연진 4명이 함께 참여해 재학생들에게 도전과 성장 경험을 전했다. 행사에는 스포츠재활과, 태권도외교과 등 재학생 200여 명이 참석했다.
특강은 ‘도전을 통한 성장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출연진들은 특수부대원으로서 겪은 경험과 한계를 극복한 과정, 책임감과 팀워크의 중요성 등을 소개했다.
전 동문은 대학 시절 배운 내용이 실제 임무 수행에 큰 도움이 됐다고 설명하며 목표를 분명히 세우고 꾸준히 준비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진로 고민과 프로그램 촬영 경험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출연진들은 후배들의 눈높이에 맞춘 조언과 격려를 전했다.
박용석 총장은 “전유진 동문이 보여준 도전 정신은 재학생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이라며 “선배와 후배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