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교육위, 발명교육센터·학교복합시설 현장 점검

충주 중부권 발명교육지원센터·삼원초 복합시설 방문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26/03/18 [15:35]

충북도의회 교육위, 발명교육센터·학교복합시설 현장 점검

충주 중부권 발명교육지원센터·삼원초 복합시설 방문

신수빈 기자 | 입력 : 2026/03/18 [15:35]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관계자들이 충주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에 방문한 모습.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432회 임시회 기간인 17~18일 충주시 소재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와 충주삼원초 학교복합시설 건립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벌였다.

 

이번 방문은 사업 부지를 확인하고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해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는 충주시 탄금공원 일대에 연면적 8346㎡ 규모로 조성되며 국비 등 349억원이 투입돼 2028년 10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충주삼원초 학교복합시설은 연면적 약 8000㎡ 규모로 실내 수영장, 노인건강복지관, 늘봄센터 등을 갖춘 복합시설로 조성되며 2029년 2월 개관을 목표로 한다.

 

이정범 교육위원장은 “발명교육지원센터는 충청권 발명교육 거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학교복합시설 역시 지역 균형발전의 모범 사례가 되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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