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립국악단 가족음악극 한톨탐험대 공연 포스터.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청주시립국악단은 4월 10~12일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101회 기획연주회 가족 음악극 ‘한톨탐험대’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볍씨로 알려진 청주 소로리 볍씨를 소재로 볍씨가 따뜻한 밥이 되어가는 과정을 국악 연주와 소리로 풀어낸 창작 가족음악극이다.
밥이 되고 싶은 볍씨가 친구들과 함께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통해 소로리 볍씨의 역사적 의미와 상징성을 되새기고 협동과 기다림, 정성의 가치를 전달한다.
연출은 이왕수, 대본은 송지희, 작곡은 오영빈, 안무는 김동훈이 맡았다. 소리꾼들의 연기와 노래, 국악단의 연주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4월 10일 오후 7시 30분, 11~12일 오후 2시와 5시 등 5회 진행된다.
예매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공연세상을 통해 가능하며 전석 5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