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진상 충북중기청장(왼쪽에서 5번째)이 캄텍㈜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0일 충북 진천에 위치한 캄텍㈜를 방문해 지역 중소기업의 AI 도입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캄텍㈜는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제조기업으로 중기부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 사업을 통해 MES, ERP, SCM 등 생산관리 시스템과 제조현장 통합 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AI 기반 스마트공장 운영을 통해 설비 가동률 향상, 불량률 감소, 원가 절감, 출하 시간 단축 등 생산성 개선 성과 설명도 이어졌다.
노진상 청장은 “제조 자동화와 지능화를 추진하는 기업 사례를 통해 AI 도입의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충북 중소 제조기업의 AI 활용 확대와 산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