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천군 청사 전경./사진제공=진천군청 ©충북넷 |
충북 진천군은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 정책 기조에 맞춰 지역 산업과 행정 전반의 혁신을 위한 'AI 대전환 종합계획'을 추진한다.
이번 종합계획은 '가장 앞선 AI, 가장 진천다운 혁신'을 비전으로 △AI 미래 인재 양성(사람) △AI 전환 선도(산업) △AI 체감 도시 구현(공간)을 3대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 또 이를 실현할 8대 핵심과제도 도출했다.
분야별 주요 과제는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으로 정부·도 공모사업 공동 대응 △생성형 AI 행정비서 도입과 업무 자동화(RPA) 정착으로 행정 효율성 제고 △지능형 관제 시스템 고도화와 무인자동차 기반 스마트 교통체계 도입 및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제조 데이터 활용과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등이다.
또 △지능형 영농 인프라 확산으로 미래형 산업 기반 구축 △'K-스마트 교육' 고도화를 통한 AI 인재 양성 집중 △AI 디지털 배움터 및 체험존 운영으로 정보 격차 해소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건강 돌봄 서비스 확대로 보편적 디지털 복지 실현 등을 도모한다.
군 관계자는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능형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