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원인문학 교육 안내 포스터.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도 정원교육센터는 도민의 생태 감수성 함양과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정원인문학(문학 속 정원 읽기)’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이달 28일 열리며 조경학 박사이자 '정원의 책' 저자인 황주영 작가를 초빙해 북토크 형식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문학과 정원의 관계를 살펴보는 ‘인문학으로 읽는 정원’과 정원을 예술로 감상하는 ‘책 밖으로 나온 정원’을 주제로 구성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온라인 접수받으며 성인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충북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옥 도 정원문화과장은 “인문학 교육을 통해 도민들이 정원의 의미를 새롭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 연계한 정원 교육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