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혁신(클러스터) 통합공공임대주택 조감도. |
[충북넷 신수빈 기자] LH 충북지역본부는 무주택 도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올해 청주와 괴산에서 공공임대주택 1172호 입주를 진행하고 제천·영동·음성에 통합공공임대주택 382호를 신규 공급한다.
올해는 청주지북 A4·A5단지 입주를 시작으로 청주내덕(9월), 괴산미니(6월) 등 공공임대주택 입주가 순차 진행된다. LH는 입주 지원 서비스 운영과 생활 편의시설 확충 등을 통해 주거 만족도 향상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규 공급되는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제천서부 42호, 영동황간 40호, 충북혁신도시(클러스터) 300호 등 382호 규모로 소득 수준에 따라 시세의 35~90% 수준 임대료가 적용된다.
특히 충북혁신도시 단지는 청년 창업과 일자리 연계를 위한 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으로 조성되며 산업단지와 공공기관 인접 입지를 활용해 직주근접 주거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각각의 모집공고는 LH청약플러스를 통해 게시되며 기타 문의사항은 LH콜센터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