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서 지역기업 판로 지원

15개 기업 참가... 바이어 상담·공공조달 연계 기대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26/03/25 [15:14]

청주시,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서 지역기업 판로 지원

15개 기업 참가... 바이어 상담·공공조달 연계 기대

신수빈 기자 | 입력 : 2026/03/25 [15:14]

▲기업지원팀이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행사장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는 25~27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에 우수제품전시관을 운영하고 지역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

 

이번 엑스포는 조달청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공공조달 전시회로 전기전자·기계·안전·건설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 650여 개사가 참가한다.

 

시는 20개 부스 규모 전시관을 마련해 지역 우수조달기업 등 15개 기업의 참가를 지원하고 제품 시연과 홍보, 바이어 상담을 진행한다.

 

또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의 1대1 상담과 현장 네트워킹을 통해 계약과 판로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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