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송 전 주포르투갈 대사 청주대에서 명사 초청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청주대는 2026학년도 1학기 명사 초청 특강 ‘글로벌 시대, 창조와 도전’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오송 전 주포르투갈 대사가 강연자로 나서 ‘경계를 넘어 새로운 나를 만나는 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오 전 대사는 강연에서 글로벌 시대에 맞는 시야 확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대학 생활이 세계 무대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 과정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 고대 역사 사례를 들어 국제관계의 특성을 설명하며 “자신의 삶에 주인의식을 갖고 선택과 책임을 다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며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오 전 대사는 외교부에서 근무하며 주포르투갈 대사와 주몽골 대사를 지냈으며 현재 아시아정당국제회의(ICAPP)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