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호 충북대 기획처장(왼쪽)과 김현일 오송경영자협회 수석부회장이 '5극3특 성장 엔진 분야' 협력체계 구축 및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대와 (사)오송생명과학단지 경영자협회는 26일 ‘5극3특 성장엔진’ 분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과 국가균형발전을 목표로 대학과 산업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첨단 바이오 및 반도체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 연구와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산업 수요에 기반한 교육과정 운영과 계약학과 개발을 통해 실무형 인재 양성에 협력할 계획이다.
또 세미나와 포럼 개최 등 다양한 교류를 통해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경영자협회는 44개 회원사를 보유한 지역 대표 산업 협의체로 바이오 산업과 산학연 협력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학과 지역 산업 간 긴밀한 연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