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열린 ‘2026 스마트제조혁신 지원사업 설명회 및 매칭데이’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는 27일 본부관 컨벤션홀에서 ‘2026 스마트제조혁신 지원사업 설명회 및 매칭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추진 예정인 스마트제조혁신 사업을 안내하고 제조현장의 AX(인공지능 전환) 관련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도내 제조기업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조기업의 AX 전환 전략과 스마트공장 도입 사례 등 기술 세미나가 진행됐다. 아울러 스마트제조혁신센터의 주요 사업 계획도 함께 소개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제조AI 특화 스마트공장 구축 △제조DX 멘토단 지원 △스마트공장 테스트베드 기술지원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구축 △AI 실증·현장 적용 지원 등이 제시됐다.
행사장에서는 ‘매칭데이 상담부스’도 운영돼 기업과 공급기업, 유관기관 전문가 간 1대1 맞춤형 상담이 진행되며 실질적인 사업 참여 방안이 논의됐다.
박순기 원장은 “이번 설명회는 도내 제조기업의 AI 기반 제조혁신 대응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업들이 AX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