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학년도 1차 Show & Feedback Day’에서 이일우 전 SK하이닉스 부사장이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보건과학대 AI-CARE센터는 26일 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 공동 ‘2026학년도 1차 Show & Feedback Day’를 열고 AI 교육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과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산업 현장의 의견을 교육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서는 이일우 전 SK하이닉스 부사장이 ‘AI 시대 중소기업의 기회와 생존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중소기업 관계자와 대학 구성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충북보건과학대는 RISE 사업을 통해 AI 및 바이오·배터리·반도체 분야 특화 교육을 운영하며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박용석 총장은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피드백 기반 플랫폼을 지속 확대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