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 초정행궁에서 공연이 진행된 모습.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는 오는 4월 3일~11월 8일 ‘2026 청주시 거리공연’을 운영한다.
거리공연은 아마추어 예술인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18개 공연팀을 선정했으며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첫 공연은 4월 3일 청주 예술제에서 시작되며 이후 성안길과 소나무길, 오창호수공원 등 주요 도심 공간과 지역 축제 현장에서 25회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장소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연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시 문화예술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