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 포스터.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도는 ‘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NEO 2026)’ 개막 100일을 앞두고 행사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7월 8~10일 3일간 청주오스코에서 열리며 태양광·수소·ESS 등 에너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탄소중립과 RE100 확산,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이행 등 에너지 전환 흐름에 맞춰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관련 핵심 기술을 집중 조명한다.
행사장에는 태양광(K-SOLAR), 수소(K-HYDROGEN), ESS(K-BATTERY) 산업관이 마련되며 기업 전시와 함께 수출상담회, 컨퍼런스, 세미나 등이 진행된다.
5개 주제 컨퍼런스와 14개 세미나에서는 수소 신산업, 에너지저장기술, 전력망 확충 등 산업·기술·정책을 아우르는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기업 모집과 참관객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며 참가기업 대상 부스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