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개최된 ‘2026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미용 박람회’ 현장 모습.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도는 지난 26~28일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2026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미용 박람회’에서 상담액 402억원, 계약액 142억원의 성과를 거두며 K-뷰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화장품 기업 11개사가 참가해 유럽을 비롯한 해외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했다.
도는 공동홍보관을 확대 운영하며 기업들의 해외 진출 장벽을 낮추고 글로벌 바이어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했다.
참가 기업들은 고기능성 스킨케어와 차세대 색조 제품 등을 선보이며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도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미국, 인도, 베트남 등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도내 화장품 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