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청 임시청사.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는 ‘2026 목재문화페스티벌’ 개최지로 청원구 생명누리공원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산림청 주관 공모에서 시가 높은 평가를 받으며 확정됐다.
목재문화페스티벌은 국산 목재의 친환경 가치와 활용성을 알리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열리는 행사다.
올해 행사는 6월 12~13일 이틀간 진행되며 △목혼식 △나무왕 선발대회 △목재 체험부스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행사 기간 ‘2026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도 함께 홍보해 산림문화 확산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