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청소년 모의의회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성고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의회는 1일 대성고 학생 59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청소년 모의의회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의회 체험을 통해 지방자치와 풀뿌리 민주주의를 이해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의장과 의원, 사무직원 등의 역할을 맡아 3분 자유발언을 진행하고 청소년 건강증진 조례안 등 5건의 안건에 대해 제안설명과 찬반 토론, 표결까지 실제 의회와 동일한 절차를 체험했다.
또 본회의장과 위원회실 등 의회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홍보 영상을 시청하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시의회는 앞으로도 청소년 대상 의정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민주 시민 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