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 신규 가입 이벤트.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는 지구의 날을 맞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이달 한 달간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 신규 가입 이벤트를 추진한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가정과 상업시설에서 전기, 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절감하면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로 가정은 연간 최대 10만원, 상업시설은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이번 이벤트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내 신규 가입한 청주시민 중 20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참여 희망 시민은 탄소중립포인트제 홈페이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청주시청 기후대기과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탄소중립 실현의 핵심”이라며 “에너지 절약과 함께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