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희 희망디딤돌 충북센터 센터장(왼쪽)과 장은성 청년뜨락5959 센터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희망디딤돌 충북센터와 청주상공회의소 청년뜨락5959는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했다.
양 기관은 2일 협약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자기개발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자립지원 전문기관인 희망디딤돌 충북센터와 지역 청년 네트워크를 보유한 청년뜨락5959의 인프라를 결합해 맞춤형 통합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자립준비청년 지원 프로그램 발굴 및 체계 구축 △취·창업 역량 강화 교육 및 문화·커뮤니티 프로그램 공동 운영 △청년도전지원사업 등 청년정책 연계 △인적·물적 자원 공동 활용 등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각종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공동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자립준비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한다.
희망디딤돌 충북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 기반 네트워크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고립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희망디딤돌 충북센터는 자립준비청년에게 주거지원과 맞춤형 자립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