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진상 충북중기청장(왼쪽에서 네번째)이 '소담스퀘어 충북'에 방문해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일 충주시 한국교통대 내 ‘소담스퀘어 충북’을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대학가 상권을 찾아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소담스퀘어 충북’은 라이브커머스 촬영 스튜디오와 방송 장비를 갖춘 디지털커머스 지원 공간으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라이브커머스 운영, 백년소상공인 콘텐츠 제작, 동행축제 연계 판촉 전략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으며 오프라인 중심 상권의 온라인 전환 과정에서의 어려움도 공유됐다.
이어 대학가 주변 음식점을 방문해 최근 중동 정세에 따른 유가 상승과 물가 불안 등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점검했다.
충북중기청은 앞으로 백년소상공인과 연계한 라이브커머스, SNS 마케팅 등 디지털 판로 지원을 확대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