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무심천 데크길 확장... 야간경관까지 개선

청주대교~제\1운천교 156m 추가 조성... 쉼터·조명 설치로 보행환경 강화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26/04/03 [13:19]

청주시, 무심천 데크길 확장... 야간경관까지 개선

청주대교~제\1운천교 156m 추가 조성... 쉼터·조명 설치로 보행환경 강화

신수빈 기자 | 입력 : 2026/04/03 [13:19]

▲청주 무심천 데크길.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는 무심천 청주대교~1운천교 구간에 데크길과 쉼터를 추가 조성하고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임시 개통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0월부터 6억원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156m 구간의 데크길과 함께 데크쉼터 2개소, 스탠드형 데크 2개소가 새롭게 설치됐다.

 

특히 데크 난간에 간접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한다.

 

해당 구간은 기존 데크길 잔여 구간을 연결한 것으로 장거리 산책 시에도 휴식이 가능하도록 공간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앞서 지난해 4월 청주대교~1운천교 623m 구간에 데크길을 조성했으며 시민 만족도와 추가 설치 요구를 반영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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